시간은 가라고 있는거죠
by 미친당근
사랑해요. 행복해요.
내가 안을 수 있다면 그저 안을 수 있다면.
그땐 누구에게도 방해되지 않고..
누구에게도 손가락질 받지 않을거에요.

그때 난 당신을 절대 내려 놓지 않을거에요.
내 팔이 덜덜~ 내다리 후들~ 거려도..
나 당신 놓지 않을래요.

나 당신 너무 사랑해요.
이 세상 다 한다 해도.
내 목숨 그만 두라해도..

그대라면 난 항상 눈물 차 오르는..
그런 마음이에요.

당신, 나, 서로 많이 사랑하잖아요.
그거 하나. 둘도 아닌.
그거 하나만 평생 지켜가요.

그러면 나 힘 만땅 생기고,
당신 입, 웃음 가득할 거게요.

우리 서로..
나 당신.
당신 나.
서로만 바라봐요.

다른 이들의 말은 듣지 말고,
더 좋은 날이 보인다하더라도.
서로 같은 꿈만 꿈꿔요.

서로에게만...

세상 이 한 마디만 만들어 놓았네요.
사랑해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by 미친당근 | 2006/03/01 23:10 | 내가 사랑하는. | 트랙백 | 덧글(2)
혹시나 해서..
노파심에 적어 둡니다.

카테고리 중...

"니가 써야하는."

여긴 방명록이죠.. 내가 아닌 니가 써야하는 곳이니까요..

오늘 대구 날씨는 조금 쌀쌀하네요. 전날 비도 오고 해서 그런지...
감기 걸리시더라도 약에 의지 마시고 얼렁 털고 일어나세요..
by 미친당근 | 2006/03/01 23:02 | 니가 써야하는. | 트랙백 | 덧글(0)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작년 한해중에 가장 괜찮게 본 영화중의 하나다...
지루하다거나 짜증난다거나 한 느낌 없이 유쾌하고 깔끔했다.
웃음도 적당.. 슬픔도 적당.. 딱 좋았다...
인생 한 번 살아볼 만 하다는 생각.. 한 번 열심히 살아봐야지~
하는 생각이 막 솟아 나는 그런 영화였다.
누구 하나 튀지 않는 캐릭터..
by 미친당근 | 2006/03/01 22:58 | 내가 보았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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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적당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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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 또 누구신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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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행복이 함께 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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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반갑네요.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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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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